i

한국에서의 수학?

 

 

비단 수학 뿐이 아니겠죠.

한국에서 수학이든 과학이든... 그리고 토론이든.. 취약한건 사실인 듯...

얼마 전 땜빵으로 수학을 갈쳐보면서도 느꼈는데...

 

주입식이란 것이 너무 만연한거 같네요.

TV 프로그램을 하나 봤는데... 외국은 좀 방치 수준이던데.. 미국 등 처럼 해야한단 의민 아님.

거기서 본 것은...

한국인 수학 등 대개의 영역에서 선진국들보다 뛰어난데...

그건 어릴 때..... 그러나 크면서는 뒤쳐진다.

그 이유 중 핵심 하나는..

 

외국은 문제를 푸는 단순한 공식의 주입 등이 아니라 구조적 이해를 우선시한다는거..

이 문제를 공식 외워서 단순 대입하여 푸는게 아니라는거..

때문에 굉장히 더디지만 시간이 지나선 보다 탁월한 능력을 보인다는거....

뇌의 활용법 자체가 틀린게 아닌가 싶더군요.

 

결과 중시주의도 그렇고... 단지 점수 위주의 교육도 문제고...

창의력을 도려 말살시키는 형태가 아닌가 싶은...

 

 

여유도 없고... 상대의 말을 듣고 분석하기 전에 공격해버리고....

이건 대개 정치세리들의 상황이지만 하하하하... 대개 서울대 이러면서도.. 하하..

 

 

제가 지방에 내려와있으면서 느낀게..

확실히 수도권보단 학업 능력은 떨어지는거 같습니다.

더불어.. 주입식 교육의 모습이 조금 더 큰 거 같습니다.

당연히 가르치는 분들의 능력치도 그만큼 평균적으로 낮기 때문이 아닐까 싶네요.

 

생각의 유연성.. 창의력은..

갇혀지내선 안된다고 봅니다. 틀린건 없다고 보고... 뭐든 생각하고 그걸 표현해버릇해야겠죠..

 

 

 

감히 오늘도 배설함...

그냥 술술 써버린거니 무식한 놈이라 하진 말어주세요... 흐흑.. ㅜㅜ

 

|

댓글 2개

유창화님 말씀처럼 그런 게시판 하나 있음 좋겠네요
옳으신 말씀입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126
11년 전 조회 1,718
11년 전 조회 1,161
11년 전 조회 1,968
11년 전 조회 1,113
11년 전 조회 1,099
11년 전 조회 1,510
11년 전 조회 1,102
11년 전 조회 1,151
11년 전 조회 1,095
11년 전 조회 2,626
11년 전 조회 2,718
11년 전 조회 1,261
11년 전 조회 1,080
11년 전 조회 1,057
11년 전 조회 2,046
11년 전 조회 1,101
11년 전 조회 1,119
11년 전 조회 1,130
11년 전 조회 1,185
11년 전 조회 1,429
11년 전 조회 1,391
11년 전 조회 1,102
11년 전 조회 1,185
11년 전 조회 1,261
11년 전 조회 1,097
11년 전 조회 1,322
11년 전 조회 1,103
11년 전 조회 1,814
11년 전 조회 1,11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