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

박중훈 - 비와 당신 (라디오 스타 中)

 


 

집에 괜하게 일찍들어 왔나봅니다. 아...술땡김...

 

 

 

|

댓글 6개

저도 오늘 술이 좀 땡기는 그런날이네요.

나중에 한 12시 쯤에 살짝 앞에 동네 선술집이라도 가야 할것 같네요.

혼자 소주 두병 먹으면 잠은 잘 올텐데.... ㅎㅎ
이노래 다 듣고 나니까
김광석 노래 보이네요.
저는 김광석 노래 참 좋아합니다.
결국 진열장 양주하나 따버렸네요.ㅋㅋㅋㅋ
저도 김광석 참 좋아합니다.
동석하고 싶습니다..ㅋ
저도 선술집 왔어요
일병 시작~
남자들에게 의리라는건 뭔가 뭉클하게 하는 것이 있는 것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552
11년 전 조회 1,132
11년 전 조회 1,181
11년 전 조회 1,127
11년 전 조회 2,655
11년 전 조회 2,748
11년 전 조회 1,292
11년 전 조회 1,115
11년 전 조회 1,086
11년 전 조회 2,078
11년 전 조회 1,137
11년 전 조회 1,152
11년 전 조회 1,162
11년 전 조회 1,212
11년 전 조회 1,458
11년 전 조회 1,421
11년 전 조회 1,131
11년 전 조회 1,215
11년 전 조회 1,290
11년 전 조회 1,129
11년 전 조회 1,349
11년 전 조회 1,126
11년 전 조회 1,853
11년 전 조회 1,146
11년 전 조회 1,313
11년 전 조회 1,336
11년 전 조회 1,263
11년 전 조회 1,114
11년 전 조회 1,837
11년 전 조회 1,1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