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에 지진나는 중
디자인 리셀러 시스템 구축 구상 중입니다.
몇가지 기술적인 문제는 미리 습작으로 구현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돈이 왔다갔다하는 문제라 부족한게 없는지 계속 들여다보게 되네요.
경험상 미천한 실력으로 아무리 사전에 쥐어짜봤자 진행하다보면 이건 아니올시다 한다는 걸 잘 알지만 그래도 이번 건은 두번세번 장고하게 되네요.
그래서 아예 컴터도 끄고 생각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계속 구상 중이네요.
주변에 소개해주겠다는 분들도 계시고 리셀러 제도 없냐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광고 몇가지 해보니 효과는 없고 돈만 아깝길래 아예 전부터 속으로 생각하던 리셀러 프로그램을 운영할 요량이네요.
프로그램 구현 자체는 의뢰를 힐까 하다가 구상하고 구현하는게 재밌어서 귀한 시간 쪼개 직접 짜는 중입니다. 제발 오류가 없어야 할텐데.... ㅠㅠ
암튼 본업은 제쳐두고 이런 거나 하면서 시간 죽이고 있네요. 생각하다하다 안나는게 있어서 골 패다가 자게에 글 하나 던지고 갑니다.
몇가지 기술적인 문제는 미리 습작으로 구현을 해봤는데 아무래도 돈이 왔다갔다하는 문제라 부족한게 없는지 계속 들여다보게 되네요.
경험상 미천한 실력으로 아무리 사전에 쥐어짜봤자 진행하다보면 이건 아니올시다 한다는 걸 잘 알지만 그래도 이번 건은 두번세번 장고하게 되네요.
그래서 아예 컴터도 끄고 생각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에서 계속 구상 중이네요.
주변에 소개해주겠다는 분들도 계시고 리셀러 제도 없냐 물어보시는 분들도 계시고 광고 몇가지 해보니 효과는 없고 돈만 아깝길래 아예 전부터 속으로 생각하던 리셀러 프로그램을 운영할 요량이네요.
프로그램 구현 자체는 의뢰를 힐까 하다가 구상하고 구현하는게 재밌어서 귀한 시간 쪼개 직접 짜는 중입니다. 제발 오류가 없어야 할텐데.... ㅠㅠ
암튼 본업은 제쳐두고 이런 거나 하면서 시간 죽이고 있네요. 생각하다하다 안나는게 있어서 골 패다가 자게에 글 하나 던지고 갑니다.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8개
전 아까도 낮잠 한숨 늘어지게 잤어요. 중간중간 삼십분 정도씩 눈 붙이면 그렇게 개운하고 일도 잘 되더라구요.
제것을 만들자고 하면. 계속적인 업그레이드로, 끝이 없는것 같아요...
목표를 설정해 두시고 남의것 만들듯이 그렇게 만들어 보세요.
한결 나아지실것 같아요^^;;
지운아빠가 제가 아는 그 지운아빠인지 헷갈리네요..
너무 오랜만에 와서 그런가봐요^^;;
근데 부족한 실력이지만 직접 구현하는게 좋은 점은 구현하면서 아이디어를 더 구체화시키고 무리수인 부분을 찾아낼 수 있다는 것도 있는 것 같아요. 초안을 가지고 의뢰를 맡기면 중간중간 수정요청하기도 어렵고, 비용도 더 들테고, 그만큼 신경을 덜 쓰게 될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
sir 에서 보신 거면 지운아빠는 저 밖에 없을 것 같긴 한데... ^^a
아침에 일어나니 무릎도 아프고 그렇습니다. 그만두는게 낫겠죠? 지운아빠님처럼 뛸 능력이 되면 최대한 뛰어야죠. 그건 효율적인거구요. 창조적인 일(요즘 이 말이 참... 좋은 말인데... 이상하게 안티같아 보이네요 ㅋ) 하는데 머리는 항상 맑게 하면 좋은거죠. 잘 되실 것 같아요. 나중에 정문 후문 경비 필요해지면 꼭 저 잊지마세요. 난닝구 입고 떡볶이 먹으면서 기다릴게요.
저 허송세월하다가 취직할 때 되면 조각쪼각님 회사에서 좀 받아주세요. 꼭이요.
[http://sir.co.kr/data/editor/1212/1270599725_EB82A0EC9584EB9DBCEC8A88ED8DBCEBB3B4EB939C.gif]
달리기 운동중 부상은 돌이킬 수 없는 시련을 주지요. 자칫 하면 몇개월 쉬어야함.
진짜 운동할 때 조심해야 할 것 같아요.
거긴 완전히 다단계더라구요.
생각하니 다시 멀미가 나려고 해요.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잊어야 하는데~
관심이 막갑니다.
아미나 그리고 이천이지님 등이 마켓 프로젝트 진행 중이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