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직군 남편 한달 용돈은 10만원이면 충분, 경악
최정원은 10월1일 방송된 KBS 2TV '가족의 품격-풀하우스'(이하 풀하우스)에서 "남편에게 한 달 용돈으로 10만원을 준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날 최정원은 "남편이 대기업에 다니니까 식비가 나온다. IT 직군이라 회식할 시간도 없고 커피 마실 시간도 없다. 한 달에 휴대전화비 35,000원에 전철 요금이 전부다"고 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르륵주르륵주르륵주르륵 밤새워 내리는 비힛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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