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여자 고객님?
딴 때 같았으면 친절 돋게 목소릴 낼텐데.............
예전분이 소개해주셔서 여자 고객님이 전화를 주셨는데...
"죄송한데.. 제가 바빠서 못하겠습니다. 다른 분께..."
...........
있다가 원래 고객님이 서운하다면서 전화를 주셨네요.
바빠서가 아니라.................. 정말.. 의욕도 없고... 귀찮고..................
그래서................ 거절했다곤............... 차마............ 말을 할 수가 없어서..
아내를 입원시켜버렸습니다. 거/짓/말...
그런 거짓 사연을 해버린 탓에..
예전 고객님이 또 다시 여자 고객님에게 그런 사정을 이야기한건지...
그 여자 고객님이 또 전화 오셔서.. 천천히 해주셔도 좋으니 해달라고................
그러면 안되는건데............... 나도 모르게... "아이...씨............ 쯧.."
ㅜㅜ
절대 그 고객에게 그런건 아닌데... 내가 날 향해... 기운 빠져서 후렴구 나오듯 했는데..
당황하는 기색을 보이시며 끊으시는..
큰일이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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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큰일 났네요
산사람은 살아야죠 제발 몸 추스리세요
여전히 멍하고 귀찮음... 정신 차리고 하던 일은 해야겠죠.
이거만 끝내고 나서 카메라 들고 몇 일 정도만 돌아다니다 오려고요.....
프로그램 속의 메소드만 이해할 것이 아니라 삶 속의 그것도 이해를 하는 것이 관건인데....
저는 그럴 때 잠을 지칠 때까지 자거나 수다가 도움이 되던데요.
기분 전환 되시면 전화 하셨던 분께도 문자 한 통 정도 주면 좋을 듯 해요.
혹시 나중을 위해서라도... ^^;
이미 전화는 다시 드렸습니다. 오해를 하실까봐......
하지만 몸상태 안좋아서 빠지는건 건강에도 안좋아요 ㅠ
억지로 조금씩이라도 잘 드세요!!
악플을 그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