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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가 귀찮다..

 

 

가끔 이럴 때가 있지만...

이번은 좀 심한거 같네요.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은...

작업 중인건 도리 없이 하지만..

새로 문의 내지는 해달라고 하는건 죄다 거절했네요.

밥도 먹고싶지 않지만 배고파서 억지로 먹고..

애들 보고 있어도 무덤덤하고....

역대 최강으로 귀찮은..............

 

 

 

차를 엿새 전에 새로 뽑았지요...

비싼건 못뽑겠고.. 그냥 앞자리 3들어가는 가격대로...

근데...

외사촌동생 녀석이 끌고 나가서 시골길 같은데 가다가 뭐 이상한게 박아버렸네요.

아.................... 사자마자 이러냐... 갖고 가라고도 안했는데..

책상 위에 키 들고 간 거 같은데.............

짜증도 안나고..............

그냥 그 뒤로... 아무것도 하기 싫고..

차는 수리했지만... 그 차 그 뒤로 타고 있지도 않네요. 그냥 싫네요. 아무것도....

아.................................. 진짜 무기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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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적절한 댓글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차는 그 의미가 기동성입니다. 사주적인 내용에서 기동성은 재(財)이며,
재는 사람에게 신체와 기동성에 그 의미가 연결됩니다.
님께서는 올해 아마 신체적인 활동에 장애가 초래될 수 있는 운세에 들어 있었다고 보여집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새 차를 장만하고, 외사촌 동생이 사고를 내고... 대속적인 액땜을 하셨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자율적으로 느껴야 할 의욕 상실을 타율적으로 느끼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를 다행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신체가 상하지 않으면 돈이 상하게 되는 원리에서 참으로 그나마 다행이라고 말 할 수
있는 내용이 되겠습니다. 도리어 의욕을 추스리는 것이 전화위복의 가능성이 농후하다 볼 수 있겠습니다.
최근 그럴만한 일이 있었는지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시면 어떨까요? 대단히 착하고 바른 삶을 사시는 분 같아 보여서... 잠깐 일탈도 좀 하고 그러시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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