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10월이네요..

어영부영하니

벌써 10월에 접어들었네요..

 

날씨도 이제 제법 쌀쌀해진것 같습니다.

모든분들 건강 챙겨가며 하세요..

 

나이 하나씩 더 먹을때마다

몸이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내년에는 또 어떤 변화가 있을지....휴. 

 

 

근대

이밤 안주시는 분들이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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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야간에는 항상 계시는 이천님.......^-^
올 여름에는 가족데리고 이천 가려고 했는데....
벤지님도 이시간에 늘 안주무시는 것 같던데요...
야밤꾼 동기^^
ㅋ으....
때가되면 연락 드리고, 자게에 같이 가실분과 같이 각자 비용 들고 찾아 뵙겠습니다...^-^
한것도 없는데 벌써 10월이 되다니...
갑자기 찬바람이 전신을 휘감네요.
새벽에 제일 머리가 잘 돌아가는 이유가 뭘까요?^^
새벽에 잘 돌아가는 이유는..
잡음이 없이 조용해서 그럽니다..^^
이천이지님도 그러신가요^^
회사 신입때 부터 밤샘일이 많았던 이유로 아직도 낮과 밤이 뒤집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는게 차~암 피곤 하네요.
자는게 아까운 밤입니다 ㅎㅎ
땅에 묻히면 실컷 잘 잠인데... 라고 자주 생각을 하는데 나이가 들어가니 쉽지가 않군요.
이제 잠과 친구하러 가야겠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계절의 변화는 기막히죠..
오늘 아침이 최근들어 가장 춥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싫어하는 계절이 겨울이 되더군요..ㅎㅎ
가을이 인사만 하고 가버리는 건 아닐까 벌써 아쉽습니다.
그래서 깜짝 놀랐네요. 헐~
와 새벽에 깨어 있으신 분들은 잠이 없으신가요?
저는 지각 때문에 새벽에 깨어 있는 게 무섭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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