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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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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올 여름에는 가족데리고 이천 가려고 했는데....
야밤꾼 동기^^
때가되면 연락 드리고, 자게에 같이 가실분과 같이 각자 비용 들고 찾아 뵙겠습니다...^-^
갑자기 찬바람이 전신을 휘감네요.
새벽에 제일 머리가 잘 돌아가는 이유가 뭘까요?^^
잡음이 없이 조용해서 그럽니다..^^
회사 신입때 부터 밤샘일이 많았던 이유로 아직도 낮과 밤이 뒤집어진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사는게 차~암 피곤 하네요.
이제 잠과 친구하러 가야겠네요.
편안한 밤 되셔요.
오늘 아침이 최근들어 가장 춥다고 합니다...
나이가 들수록 싫어하는 계절이 겨울이 되더군요..ㅎㅎ
저는 지각 때문에 새벽에 깨어 있는 게 무섭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