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자정 넘어서 제가 핸드폰을 분실했다고 제 핸폰으로 전화를 수 십통을 걸고 들렸던 식당 그리고 주점 화장실짜지 뒤져가며 거의 새벽 1시 넘어서 까지 찾아 다녔는데 없더라구요.
그렇게 무지 황당한 상태에서 집에 들어와서 자고 일어 났더니 침대위 제 배개밑에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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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2시간을 "언놈이 주어서 팔아먹은 거야!!!"라고 하며 다녔던....
거래처로 그대로 들어갔습니다.
미친놈 취급받음;;
대학 강의실 그대로 들어갈뻔했습니다 ㅋㅋㅋㅋ
택시 기사한테 만원밖에 없다고 일단 가자고 했더니...
내려보니 정말 딱 만원치만 태워주고 신세계에 절 내려놓고 가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