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수증 팩스로 받아 사장님께 캡쳐해서 문자로 패쓰~!했는데...

어제 수면마취 유머글을 영수증 캡쳐본으로 오인해 보내드렸네요. 헐....
가뜩이나 기분이 별로 이신 분인데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뭉텅이로 뽑고 있는 짓을 했었습니다.
사장님! 짧게 나마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영화같은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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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저렇게 웃으시고 오늘 도통 말이 없으시네요.
웃어달라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