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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수증 팩스로 받아 사장님께 캡쳐해서 문자로 패쓰~!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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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수면마취 유머글을 영수증 캡쳐본으로 오인해 보내드렸네요. 헐....

가뜩이나 기분이 별로 이신 분인데 잠자는 사자의 콧털을 뭉텅이로 뽑고 있는 짓을 했었습니다.

사장님! 짧게 나마 웃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영화같은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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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 삼가 묵공님의 명복을...
아무래도 적자날짓을 제가 오늘 한거겠죠?
저렇게 웃으시고 오늘 도통 말이 없으시네요.
사장님 본인 이야기라 가슴이 아프신 듯... ㅠㅠ
직원이 내 이야기를 캡쳐해서 문자로 보내왔다.jpg
지금쯤 아마 내 방으로 시전 당하고 계실 듯 ㅠㅠ
하하하...
웃어달라기에...^^
묵공님 덕분에 ㅎㅎ 웃음을 잃지 않고 살아갑니다 !!! 굳 !!!
이제 내용 이해 했음요...
이후 어떻게 반응이 있으셨는지 궁금하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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