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throck

아무리 봐도 CG같은 무결점 외모네요.

· 2014-10-16 (목) 10:06:22 · 1353 · 15

제가 어려서도 여자보는 눈이 있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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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이런 스타일 좋아하시는군요? ㅎㅎ
누군들 싫어 할까요?ㅎㅎㅎ
글래머로 기억하고 있었는데... 지금 보니 많이 야위어 보이는군요.

묵공님 취향을 탓할 생각은 없습니다만...
마를곳은 마르고 음...좋지 아니한가요?ㅎㅎㅎ
저 때도 저렇게 마른 몸매가 잘나갔나봐요 ㅠ ㅠ..
중세시대로 가고 싶네요 ㅎ 중세시대에는 뽀동뽀동한 여자가 인기가 있었다든데 ㅋㅋ
2014-10-16 (목) 10:40:48
중세시대도 얼굴 봅니다.
헉.. 그걸 놓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만날날이 다가오니 충격을 줄여 주실려고 애쓰시네요. 저도 그닥 사람체형은 아니라서 괜찮습니다.
-ㅅ - ㅋㅋㅋㅋㅋ
2014-10-16 (목) 11:07:45
배우는 무결점인데... 팬이 결점투성이였으니... ㅠㅠ
부조화 속의 조화네요.
2014-10-16 (목) 14:10:23
왠지 사람 아닌것 같아 보이네요 ㅋㅋ
첫번째 사진은 저게 CG아니면 마네킹이지 사람같지는 않죠?ㅎㅎㅎ
퍼팩트한 외모같아요.
2014-10-16 (목) 14:37:45
근대 저분은 돌아 가셨나요?
아님 곱게 늙으셨을까요?
2014-10-16 (목) 15:58:41
투명비행기 타고 다닐때 압권이었죠.ㅋㅋㅋ 소머즈는 너무 가리고 다녀서 싫었던 기억이 나네요.
[http://2.bp.blogspot.com/-gxdOLrmTTKc/UgmYlK7Wk1I/AAAAAAAAE8M/XDWX7LqJSIg/s1600/Invisible+Jet+--+Wonder+Woman.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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