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한국가는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ㅠ ㅠ
드디어 한국가는 날짜가 정해졌습니다 ㅠ ㅠ
얼마만인지... 하하
그새 제가 살던 동네도 조금 변했겠지요~
내년부턴 여유가 생겨 적어도 1년에 한번은 들어가고 싶네요 ㅠ
지금부터, 먹고 싶은거랑 ..
선물 사갈거, 선물 사올거.. 리스트 작성하느라 바쁠 것 같아요 ㅋㅋ
만날 사람들 약속 정리하고 하는 것도 ^^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무척 춥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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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8개
그누 정모일인가요??
모든 분들께 실망만 안겨드리고 돌아오게 될 듯.. ㅋㅋ
신비주의로 남을께요.. ㅠㅠ
먹고 싶은게 넘 많아서 .. 가장 먼저 자장면 짱뽕 탕슉 셋뜨로다가 ㅋㅋㅋ
울산에서도 상경이 가능합니다....
근데 나나티님께만 유독 댓글이 많은 이유가....
흠흠흠... 암튼 이유가 되겠군요... ^^
멀죠 .. 조용히 다녀오겠습니다 -ㅅ -ㅋㅋㅋ
선배 조언입니다.
친구는 정말 만나야 할 사람만 만날 예정입니다 ㅎ
근대 고향이....
고향에 현수막이라도...하나...
나나티님의 고향방문을 환영합니다..라는....^^
공항에서들 뵈여.
ㅎㅎ전에 핸드크림 하나 사봤네요 ㅋ
막 싸진 않아요 ㅋㅋ
다들 공항에 마중나갈 기세!!
다들 저렇게 글 남기시며 재밌어 하시는거예요 ㅋㅋㅋ
애엄마네요 ㅋㅋㅋㅋㅋ
요기 댓글 다시는 분들이 전부 유부남일텐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