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행사 담당자가 고인이 되기전에 남긴 sns
안타깝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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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좋은 분들은 너무 빨리 떠나니요 ..
그러지 않은 사람만 점점 늘어 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