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가 충격이 크기는 한듯...
오늘 느닷없이
형님 모셨던 사찰에 같이 가자고 하길래
그런갑다 했는데.....
저 모르게 점 집도 몇군대 다녀오고
입속이 아파서 서울대 병원까지 갔다오고.....원인은 스트레스.....
이럴때보면,
사람들에게 매몰 차고, 차갑고
자신밖에 모르는 개인주의자들이
부럽습니다.
다른이들이 죽든말든
자신의 속은 편할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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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하지만 먼저 나를 추스르지 못하면 다른 문제들도 해결책 찾기가 힘들더군요.
먼저 벤지님을 생각하시고, 그러고 가까운 가족들 챙기시고 하시는게 두루 이로울 듯 싶습니다.
벤지님 건강 부터 챙기셔야 가족뿐 아니라 여러 사람들에게 더 많은 관심을 주실 수 있기 때문이죠.
괜한 생각을 했나 모르겠습니다. 죄송 !!
"나부터 챙겨야, 남도 챙긴다".....
감사합니다...(ㅡㅡ)(_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