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이 캔 흔한 고구마

· 2014-10-21 (화) 11:16:45 · 1306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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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말 장모님 텃밭에서 직접 캔 고구마 입니다.

 

블로그에도 썼던 글인데 마침 고구마 얘기가 있길래 ㅋㅋㅋ

 

온갖 뻥이 즐비한 블로그라 구경오셔도 됩니다.

 

http://blog.naver.com/solid3355/220156229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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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고구마 크네요
애들 많이 좋아했겟네요.

사실 저런 체험 하면
애들도 좋아하지만 어른도 재미있죠.

보기좋은 모습이네요.
2014-10-21 (화) 11:21:02
근처에 사시면 고구마좀 보내드리면 좋은데 말이죠.
저렇게 여러개 뭉쳐서 난 큰 고구마는 맛이 별로 없다고 하더라고요.
어구 자기 얼굴만한거 캤네요 ㅎㅎㅎ
2014-10-21 (화) 11:21:50
딱 머리만한 사이즈네요 ㅎㅎ
이것도 장난 아니군요..ㅎ
2014-10-21 (화) 11:22:33
저렇게 뚱뚱한건 흔하더라고요
신리님 글에서 처럼 저렇게 길고 굵은건 저도 첨봤습니다. ㅎㅎ
우와 애기가 넘 이뻐용!!
2014-10-21 (화) 13:24:29
감사 ㅎㅎ
고구마 빼고 아들 자랑만 하셔도 되겠습니다.
귀엽고 잘 생겼습니다.
2014-10-21 (화) 13:24:46
도레미님 말씀듣고 방금 아들자랑글만 따로 올렸습니다 ㅎㅎ
2014-10-21 (화) 12:34:14
라스베가스에서 깻잎농사를 짓던... 대단하십니다. ㅋㅋㅋㅋㅋㅋㅋ
2014-10-21 (화) 13:25:11
한때 라스베가스에서 깻잎농사가 유행이었습니다.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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