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직원 약속 믿지 마세요
저도 사회 초반에 당해본 사례입니다만
거의 2년동안 여성에게 저렇게 했다라는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성추행 ㅈㅏㅅㅏㄹ' 여직원, '정규직 전환' 약속도 거짓
http://media.daum.net/society/others/newsview?newsid=20141026174006591
월요일인데
씁쓸한 내용
링크 걸어 죄송합니다.
하지만,
생명은 귀중한것이고,
하찮다라고 여기는 돌고래도 동족을 구하려고 물속에서 몇시간동안 애쓰는 마음이 있는대
개한민국의 일부 족속들중 동물보다 못한 존재들이 많아서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10개
사람이 참을수 있은것도 한계가 있는대,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그러다 버려졌다라고 느꼈다면...그게 저의 딸이였다면.....
그렇게 말씀 못하실것이라는 생각이라서요..
촌에서는 썩었으면 퇴비로 땅에 묻어
다음 년도을 위한 퇴비로 쓰는거잖아요.....
그 삽질과 삽으로 누가 할것인가....
저는 그렇게 생각해야 하는게 아닌가 싶어요.
어쩔수 없어 모텔가서 옷벗고, 나중에 자살 했습니다.
쉬운일이라는게 아니라 나라가 이런게 한두곳이여야 말이죠..
저의 사견이지만 앞으로의 미래을 ....딱 한마디로 축약하자면요..
"때을 준비중입니다....이제 얼마 않 남은듯해요..."
글 하나 하나가 나중에 귀중한 자료가 될것이라는 생각이구요
정도라는게 지나치면 선인으로서 그런갑다가 아니라
후세을 위해서 뭔들 못하겠어요...
사회가 안정적이면 나들 자신의 일만하며, 열심히 살수 있는 사회가 되는것이구요..
경기가 안좋아서 직원 감소하는 회사가 있어서 말한내용입니다..
작년인가? 부터 중견기업에서 퇴출중이라는 얘기을 듣고 있어서,
경기은 이미 이전부터 않 좋았던........카이루님의 글과 같은 내용이예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