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

취중진담.......리자님과 지운아빠님께...

· 2014-10-27 (월) 02:02:05 · 1320 · 4

리자님과 지운아빠님께

 

정말~~​정말~~ 주제넘은 얘기인줄 알지만

 

지운아빠님께서 다시 그누로 돌아 가셨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이 시간이 갈수록 느껴져서요..

 

두분 다 

인격적으로 수준이 높으실것이라는 사심과

인연이라는게 두분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두분으로 인해서 

 

국내의 많은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일반인분들이 힘을 얻고 있다라는 생각과

그나마 GPL 로 유일하게 남은 웹분야의 유일한 중심이 되고 있는 상황인데

부족한 저의 경험으로 볼때​, 너무 아깝고, 부러운 팀웍이라서요

 

사람이 능력도 중요하지만, 

자신이 만드는 사이트의 사랑이 넘치시는 분들이시라...

 

그누에 도움이 되는것도 없으면서 

주제넘은 의견 드려 죄송합니다.​...(ㅡ ㅡ)(_ _)

 

 

|

댓글 4개

어떤 형태이든 두 분을 지지합니다.
2014-10-27 (월) 11:52:57
제 청탁을 잘 들어주셨네요. 입금완료했습니다. ㅎㅎㅎ
나 돌아갈래~~~
[http://sir.co.kr/data/cheditor4/1410/f91207aae85ef6797da95d7da22eb93a_1414378366_5455.jpg]
입금완료라는 말씀에 미소 짓고 가요 ㅎ
주제 넘은 의견 적어서 죄송해요....
하지만......다시 되돌아가셨으면 하는 바램이 같은.......ㅋ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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