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1년 전
|
조회 1,131
|
|
|
|
11년 전
|
조회 1,830
|
|
|
|
11년 전
|
조회 2,553
|
|
|
|
11년 전
|
조회 1,270
|
|
|
|
11년 전
|
조회 1,766
|
|
|
|
11년 전
|
조회 1,208
|
|
|
|
11년 전
|
조회 3,156
|
|
|
|
11년 전
|
조회 2,610
|
|
|
|
11년 전
|
조회 1,123
|
|
|
|
11년 전
|
조회 1,315
|
|
|
|
11년 전
|
조회 2,410
|
|
|
|
11년 전
|
조회 1,236
|
|
|
|
11년 전
|
조회 1,099
|
|
|
붉은바람
|
11년 전
|
조회 2,560
|
|
|
|
11년 전
|
조회 1,386
|
|
|
|
11년 전
|
조회 3,860
|
|
|
|
11년 전
|
조회 1,048
|
|
|
|
11년 전
|
조회 1,815
|
|
|
|
11년 전
|
조회 1,101
|
|
|
|
11년 전
|
조회 3,587
|
|
|
|
11년 전
|
조회 1,831
|
|
|
|
11년 전
|
조회 1,377
|
|
|
|
11년 전
|
조회 1,258
|
|
|
|
11년 전
|
조회 1,197
|
|
|
|
11년 전
|
조회 1,082
|
|
|
|
11년 전
|
조회 1,186
|
|
|
|
11년 전
|
조회 1,802
|
|
|
지운아빠
|
11년 전
|
조회 1,103
|
|
|
nanati
|
11년 전
|
조회 1,279
|
|
|
|
11년 전
|
조회 2,013
|
댓글 6개
잘해주는것을 상대방도 알면서
습관인건지 당연시하며, 더 해달라는식으로 행동 하더라구요...
그것도 밤 10~12시에 전화 5분마다 한번씩하는 분들도 계셨구요
참은것도 한계가 있는데..상대도 알면서 계속 그러니...
참다가 요즘 주변 정리하면서 같이 정리하니, 시원 섭섭해요....ㅋ
한개는 백개도 만개도 될 겁니다..
홧팅 입니다..^^
뉘앙스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