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 정리중......

거의 

오늘 하루종일 

주변 정리...

 

직원처럼 생각하며 

어떻게 할지 정의도 않 내리고

새벽에도 전화하는 분부터 여러 형태 정리하니

 

시원 섭섭하고, 뒤숭 생숭합니다.

 

이제 1개 남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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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쉽지 않은 문제죠. 이래저래 회사생활하면서 그리 간단치 않은 문제지만 쉽게 던져주는 돈받기도 뭐한 일들까지 전화받고 처리해주다보면 설명을 하기도 뭐하고...그렇다고 외면 하자니 독설이 두렵고....
대표 2분을 제외하고는
잘해주는것을 상대방도 알면서
습관인건지 당연시하며, 더 해달라는식으로 행동 하더라구요...
그것도 밤 10~12시에 전화 5분마다 한번씩하는 분들도 계셨구요

참은것도 한계가 있는데..상대도 알면서 계속 그러니...
참다가 요즘 주변 정리하면서 같이 정리하니, 시원 섭섭해요....ㅋ
사람이 살아야 백년 이백년을 살지 못 한다고 들었습니다..
한개는 백개도 만개도 될 겁니다..

홧팅 입니다..^^
해준게 많다고 생각하는거 같아요 해준건 크게 생각하고 괴롭힌건 모르는거죠
첨 주변 정리 중.. 이 제목만 보고 덜컥 했네요.
뉘앙스가........................ ㅜㅜ
저도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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