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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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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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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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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잘해주는것을 상대방도 알면서
습관인건지 당연시하며, 더 해달라는식으로 행동 하더라구요...
그것도 밤 10~12시에 전화 5분마다 한번씩하는 분들도 계셨구요
참은것도 한계가 있는데..상대도 알면서 계속 그러니...
참다가 요즘 주변 정리하면서 같이 정리하니, 시원 섭섭해요....ㅋ
한개는 백개도 만개도 될 겁니다..
홧팅 입니다..^^
뉘앙스가........................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