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반말인 듯 반말 아닌 반말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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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에 이미지 첨부 예쁘게 바꾸셨네요.

저도 이렇게 하고 싶었는데 개인 사정으로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 사정이래야 번거로움과 귀찮음과 실력 부족의 복합...

 

날이 흐리네요.

나처럼...

독하게 매운 쭈꾸미에 소주 한 잔 했음 좋겠습니다.

혼자 말고 좋은 사람이랑... 근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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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쭈꾸미에 소주 한 잔..
젊었을때 술을 매일 먹은 적이 있었습니다..
소주든 맥주든.. 알콜이란 이름만 붙여 있었다면..
10 몇년 이상을 하루도 빼 먹지 안고 마셨던 적이..
지금은 쭈구미나 낙지 같은 매운 양념에 안주는 못 먹습니다..
바보천사님 속 상하시더라도 조금만 드세요..^^
네~ ^^
그래도 우울 할 때 매운 거 조금 생각이 나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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