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님때 ...가장 혈기 왕성했던때라...
한쪽은 소주...한쪽은 새우깡...
참....좋은 시절이였지만......
시간이 지나고보니...
오늘은 하이트....
| 신해철님의 곡중에 좋아하던 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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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누군지... 어떤 음악인지 모릅니다만
기사들을 간간히 보니, 좋은 사람이었던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