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공원에 밥 먹으러 나갔다가...

공원에 밥 먹으러 나갔다가... 

길냥이를 만났습니다-ㅅ -...

치유되는 느낌 ㅠㅠ...

 

길냥인데도 도망안가고,

만져주는거 좋아하고 그러더라구요!!! 

 

너무 귀여웠지만 길냥이인게 안타까웠어용 ㅠ  ㅠ 헝,

다음번에는 진짜로 애완동물 키울 수 있는 집으로 이사가서

분양해오고 말테야 입니다 ㅠ ㅠ

 

 

# 건 그렇고, 하도 할 일이 없어서..

블로그에 정보글 작성 중인데... 이거라도 해야 하루 떼울 수 있을 것 같은... 

왤케 일이 없는지ㅠㅠ 괴로워요!!!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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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가출한 놈인듯요..

전에 오사카성에서도 저런놈 하나 봤는데, 사진 찍으려고 해도 계속 달려 들어서 사진찍기 힘들었다는 ㄷㄷㄷㄷㄷ
그러게요, 처음부터 길냥이었으면 본능적으로 사람 피할텐데...
보니까 공원 구석에 누가 물을 놔줬더라구요 ㅎㅎ
사람 손은 좀 탄 것 같아요^^
버려졌거나 가출했다 길 잃은 녀석이겠죠? ㅠ
일본 고양이도 한국 고양이와 모습은 똑 같군요.^^
그런데 난 왜 나나티님 글에는 꼭 출석을 해야 할 것 같은지...
난 이모들 보다 고모들하고 더 친했는데...
-ㅅ -;; 출석체크방이 아닌데요 ㅠ ㅠ ㅋㅋ
;; 고양이는 고양이죠 ㅋㅋ 일본이라고 다른가요 -ㅅ -;
고양이가 저거 한마리인가요?
-ㅅ - 공원에서 만난 녀석은 한마리예요 ㅎ
뭔 길냥이가 저렇게 깔끔하나요? 바로 데리고 가면 집고양이 되겠네요.
길에서 뒹굴거려서 그런지 발바닥이나 배가 새까맣고,
손으로 쓰담쓰담해줬는데.. 손이 시커매져서 회사로 돌아오는 길에
공원에서 손 씻고 왔어요 ㅋㅋ
머리 좋네.. 그렇게 몸을 청결히 ㅎㅎㅎㅎ
사람에게 다가가면 몸을 청소해주니 ㅋㅋ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으니 반드시 그런 것 만은 아니겠죠 ㅎㅎ
전 고양이를 너무 좋아해서-ㅛ - ㅋㅋ
우리동네 냥이 들은 제가 다가가면 항상 인사를 해 준답니다.

하~악!! 하~~~아~~~악! 케엑! 케엑!
묵공님, 냥이들에게 환영받고 계시네요^^
환영은 아닌것 같고..왠지 욕을 하는 느낌이고 그래서 별로에요.
흠... 냥이 무서움.
무서워 하는 분들도 계시죠 ㅋㅋ
일이 없을때, 공원 나들이 좋네요.
그러다보면 세월도 가고, 인생도 가고 ㅎ
점심시간이라서 나간거예요ㅠ ㅠ..
일 없을 때 공원 나들이 갈 수 있는 형편이면 제가 사장이겠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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