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나이 먹은 증거

예전엔 남들이 맞춤법 틀리게 쓰면 아 저건 이렇게 써야 되는 건데 하면서 속으로 생각하거나 지적하거나 그랬는데...

 

이제는 남들이 맞춤법 틀리게 쓰면 원래 저렇게 쓰는 건가? 하면서 헷갈려 하네요.

 

괜히 한번 검색해보고... ㅎㅎㅎ

 

이게 몇번 반복되니 나도 나이를 먹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랍니다.

 

물론 묵공님이나 조각쪼각님 신리님 같은 분들보다는 창창x100 하지만 말이죠. 하하하

 

 

 

3e8a70127fa5b97f624d18e484df3c90_1414719855_6606.jpg
 

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아무 생각이 없기 때문이다.

 

 

|

댓글 14개

저는 맞춤법 같은거 털리지 않지 말임니다.
존경합니다!
아... 나이믁은 증거... 팩트는 헬기장임.
아 저 아이가 멍때리기 대회 1위라죠? ㅋㅋ 저도 여러 사진들 중에 저 아이가 눈에 들어오던데 ㅋ
미달이 생각도 나고 그러네요. ㅎㅎ
번데기 앞에 주름.
뻔데기 국물 한모금 호로록 하고 싶네요. ㅎㅎ
물귀신!!!
ㅠ ㅠ 이건 일부러 쓰래도 이렇게까지 못할 듯 ㅋㅋ
묵공 노사가 이렇게 보냈다는 것이지요?
일부러 이렇게 쓴거겠죠?
다른 사람들에게 생각하게 하기 위해...
물귀신이라 함은...
신리님 >>> 넘사벽 >>> 조각쪼각 >>> 넘사벽 >>>> 묵공 이런 순서란 의미인가요? ㅋㅋ 아닌데예~
지운아빠 >>>> 울고넘는박달재 >>>>>>>>>> 신리/조각쪼각/묵공 요런 순이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246
11년 전 조회 1,966
11년 전 조회 1,385
11년 전 조회 1,586
11년 전 조회 1,836
11년 전 조회 1,721
11년 전 조회 1,364
11년 전 조회 1,219
11년 전 조회 1,837
11년 전 조회 1,821
11년 전 조회 1,831
11년 전 조회 1,417
11년 전 조회 1,216
11년 전 조회 1,773
11년 전 조회 2,466
11년 전 조회 3,874
11년 전 조회 3,552
11년 전 조회 2,386
11년 전 조회 1,860
11년 전 조회 1,367
11년 전 조회 2,070
11년 전 조회 1,130
11년 전 조회 1,544
11년 전 조회 5,811
11년 전 조회 934
11년 전 조회 2,681
11년 전 조회 1,186
11년 전 조회 1,244
11년 전 조회 2,171
11년 전 조회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