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달 말이나 12월 초 쯤이면 한국에 들어 갈 것 같습니다.

· 11년 전 · 1536 · 3

담달 말쯤이나 12월 초면 여기 필리핀 생활을 청산하고 한국으로 영구 귀국 할 듯 하네요.

 

처리할 서류는 거의 완료 되었고, 다음 주 월요일이나 화요일 쯤에 와이프 비자 신청할 예정인데, 별 문제 없으면 나오겠죠.

 

한국 간다는 생각에, 이제는 어찌 되었든 개발하는 일을  할 수 도 있을려나 하는 기대도 하지만, 나이가 나이인지라

 

취업 걱정이 앞서네요. 아무래도 혼자가 아니라서 그런 듯 합니다.  

 

한국은 어떻게 변했을까, 지내기 어렵진 않을까하는 생각이 너무 드네요. 6년 정도 항상 더운 날씨에서 생활하다보니 한국의 추운 날씨는 어떻게 쉽게 적응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많이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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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그동안 해외에서..고생 많으셨습니다.
귀국을 환영합니다^^
국내에서도 행복한 삶이 되길
기원합니다~~
에구... 몇달 더 계시다 봄에 들어오시는 것이...
큰 결심 큰 선택 쉽지 않은 길 모두 잘 헤쳐나가고 잘 이루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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