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법 춥네요...
간만에 늘어지게 자고.... 일어나서 컴 앞에 앉았는데...
추추추춥다... ㅜㅜ
부시시해가지곤..... 혼자 보일러 돌리기도 뭣하고...
두터운 점퍼라도 입고 일해야하....는..
시간이 참 빠르죠...?
또 겨울이 오네요.. 아직은 멀었지만.... 왠지 4계절이 예전처럼 뚜렷하진 않고.. 경계가 무너진 듯...
아니면 나이를 먹은건지... 아침이 너무 싸늘하네요..
이불 속으로 다시 들어가고 싶은 아침.
졸려서가 아니라 추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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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차 끌고 다녀선지 점퍼도 안입고 다녔었어요.. 그런데 마눌이 주변 사람들 눈은 생각 안하냐고 핀잔 줘서 점퍼 입고 다님.
밖에 돌아다니질 않으니 추운줄 잘 모르겠어서....
근데 오늘 아침은 확실히 춥네요. 히트택 히트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