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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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1067500

 

풍선에 대한 미련은 왜 못 버리는 걸까요? ㅎㅎ

아마 그 컨셉에 심하게 꽂혔나봅니다.

저도 한가지 컨셉에 꽂히면 그거 외에 다른 건 안 보이더라구요.

 

아무튼 시정되긴 시정된 것 같은데 시정되진 않은 것 같은... 알듯 말듯한 느낌이네요.

 

에휴 내 일이나 잘해야 되는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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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저는 사나운여자한테 집착하는 편임. 외골수랄까요....
나나티님이 '사납다'구요?
솔직히 나나티님 보시면 섭섭해 하시겠지만 제가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또 제 스타일도 아니시구요.하하하하하하하
안섭섭해요 ㅋ 감사합니다 ㅋㅋㅋ
이러시니까 호감이 가네요.
ㅎㅎㅎ 팡터짐....잠들라 했는데...
제 종족이 가끔은 쓸모가 있군요
저는 이런 여자 정말 좋아해요. 약간 미친구석이 있어 보이는여자....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저를 좋아한다구요?? 저두 좋아요~~~
[http://pds5.egloos.com/pds/200701/15/42/d0044242_04011832.jpg]
아빠끼리 이러는 건 조금 아닌듯 한데...전번좀...
ㅎㅎㅎㅎㅎㅎ
배경 처리가 따로 필요치 않고... 색깔이 알록달록 자연스럽고... '커밍'과 '풍선'이 매치되는 부분도 있네요.
그런데 이번에는 좀 칙칙해보이네요.
롤리 팝을 추천하고 싶은데 ㄷㄷㄷㄷㄷ


'업' 참 재밌죠...
거기 나오는 꼬마아이가 한쿡 아이를 보고 만든 캐릭터라는 ㅋㅋㅋㅋ
풍선은 꿈이 있잖아요...
Vision! ㅎㅎ
드뎌 고쳤네요.. 급조한 느낌이 들지만.... 근데 정말 기본 생각의 틀에서 못벗어나는 듯.... 꼭 저렇게 풍선이나 리본에 얽매일 필욘 없는데..
잘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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