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아빠지갑 유리지갑2

38adcbe1c75a72278b02bdcf7b98bc86_1415931085_8366.jpg

 

신년맞이 해돋이는 너무 춥기도 하고 사람도 많아서 미리 해돋이 보고 올까? 했는데,

지운이가 요즘 맥포머스라는 완구에 푹 빠져 있다고 하나 사주자 해서 알아봤더니 이건 뭐 가격이... ㅎㄷㄷ

 

그래서 해돋이는 다음으로 미루고 맥포머스 사주자니까 카톡을 저렇게 보내오는데

혼자 빵 터져서 그냥 무장해제 되버렸네요.

 

100달라는 얼마 전에 외국에서 송금 받은 거 달라로 찾은 김에 기념으로 한장 준거였는데,

웃기네요. ㅎㅎㅎ

 

 

 

근데 왜 이렇게 아침부터 졸린지 모르겠네요.

 

|

댓글 14개

신혼 같은 분위기....
꿀에 깔려 죽을바에, 버스에서 낑겨 죽을란다
라는 드라마 대사가 떠올라요
행간에 숨어있는 저의 번민을 캐치하지 못하셨군요. ㅠㅠ
ㅎㅎ 부부대화.. 좋네요 ㅠ ㅠ ㅋㅋ 나도 부부대화 해보고파 ㅠㅠ
묵공님 조심하세요.ㅋ
이만기씨 관련기사에 보니... 냉장고인가 뭔가가 600만원이 넘는다고 떴네요...
혹시 장난감도 그 가격인 것은 아니겠죠?
최저가가 10만원 보통가가 30만원 최고가가 60만원 선이더라구요. 참내 저 어렸을 때는 장난감 살 돈이 없어서 딱지치기, 농구공으로 축구하기, 바둑알로 삼국지 놀이하고 그러고 살았는데... ㅠㅠ
우리 와이프 핸펀에 제 번호 저장명은 "봉잡은 놈"임.
^^
묵공님 기운내세요~
묵공님 사모님이 기운내셔야죠. ㅎㅎㅎ
마눌님과의 대화 내용이었나요? 헐... 코멘트 보고 알았네요.
매일 4Km씩 뛰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 같고...
안 뛴지 오래 되었어요. 요즘 뭔가 계속 의욕도 없고 정체되어 있고... ㅠㅠ
아니... 아직도 이렇게 알콩달콩 콩 튀기는 연애기분으로 사시는 분이... 왜 의욕이 없을까나요?
제가... 막... 진짜... 아우.. 진짜... 여기에선 말을 다 못하겠구만유. 피드백이 필요한 시기가 온 듯 합니다.
옆에서 누가 좀 일 못한다고 깨주든가... 아님 잘 한다고 칭찬해주든가... 아님 돈이 왕창 굴러들어오든가... 뭐 그런...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끔 처자식이 탈곡기처럼 느껴져요. 탈탈탈탈탈탈탈~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992
11년 전 조회 1,816
11년 전 조회 1,748
11년 전 조회 1,869
11년 전 조회 2,762
11년 전 조회 1,949
11년 전 조회 1,198
11년 전 조회 1,100
11년 전 조회 1,336
11년 전 조회 1,094
11년 전 조회 1,370
11년 전 조회 1,103
11년 전 조회 1,238
11년 전 조회 1,133
11년 전 조회 1,210
11년 전 조회 2,496
11년 전 조회 1,807
11년 전 조회 1,816
11년 전 조회 1,428
11년 전 조회 1,112
11년 전 조회 1,147
11년 전 조회 2,940
11년 전 조회 1,232
11년 전 조회 1,199
11년 전 조회 2,025
11년 전 조회 1,808
11년 전 조회 1,791
11년 전 조회 1,145
11년 전 조회 1,156
11년 전 조회 1,970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