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지갑 유리지갑2

신년맞이 해돋이는 너무 춥기도 하고 사람도 많아서 미리 해돋이 보고 올까? 했는데,
지운이가 요즘 맥포머스라는 완구에 푹 빠져 있다고 하나 사주자 해서 알아봤더니 이건 뭐 가격이... ㅎㄷㄷ
그래서 해돋이는 다음으로 미루고 맥포머스 사주자니까 카톡을 저렇게 보내오는데
혼자 빵 터져서 그냥 무장해제 되버렸네요.
100달라는 얼마 전에 외국에서 송금 받은 거 달라로 찾은 김에 기념으로 한장 준거였는데,
웃기네요. ㅎㅎㅎ
근데 왜 이렇게 아침부터 졸린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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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꿀에 깔려 죽을바에, 버스에서 낑겨 죽을란다
라는 드라마 대사가 떠올라요
혹시 장난감도 그 가격인 것은 아니겠죠?
묵공님 기운내세요~
매일 4Km씩 뛰는데는 다 이유가 있었던 것 같고...
제가... 막... 진짜... 아우.. 진짜... 여기에선 말을 다 못하겠구만유. 피드백이 필요한 시기가 온 듯 합니다.
옆에서 누가 좀 일 못한다고 깨주든가... 아님 잘 한다고 칭찬해주든가... 아님 돈이 왕창 굴러들어오든가... 뭐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