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출장 수리 해야 겄네요 ㅋㅋ

· 2014-11-16 (일) 15:59:18 · 1263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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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출장수리를 받아본적이 없어서 몰랐는데,

 

이런 것이 였군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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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밀레니엄 초반에 출장수리 두어번 받은 이후, '조립하는 인간'으로 진화 했습니다.
세상 살아 보면, 저런 인간 쓰레기같은 놈들이 참 많네요ㅋㅋㅋ
2014-11-16 (일) 19:46:27
괜히 정직한 사람까지 의심 받게 되죠 .
다 그런건 아니지만 자동차수리 할때도
별거 아닌거 가지고 덤태기 쒸우는 넘도있죠..
저도 당해 본적이 있군요..
양심적이고 성실한 기사님들 까지 도매금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저런 넘들은 절도죄로 강력하게 다스려서 콩밥 먹게해야..
2014-11-16 (일) 20:10:02
맞아요.. 특히 자동차 정비소가 심하죠..
컴퓨터는 거의 한물 갔죠 진짜. 돈벌이 될땐 몇년전까지 요즘은 그닥..
자동차가 팔콤님/일산사랑님처럼 심하더라고요
차 소음 부분 때문에 정비 받았는데 등속부터 4가지 말 하더라고요. 견적 아는 삼촌 하는 공업사에서 30 불러서 그것도 약간 비싼가 해서 다른곳 가 본건데 거기선 90 달라 더라고요 ㅋㅋ.
그레서 아는 삼촌 입고 했는데 30도 아닌 15만원에 신품으로 교체해 주고 타이어도 전륜이라 앞타이어 뒤로 빼고 뒤꺼 앞으로 해 주는것도 그냥 15만원에 포함해서 해줬는데 그.. 가격 이면 끝나는걸 등속 부터 ㅋㅋ 바꾸라고;;
암튼 좋은 경험 또 했습니다 여러군데 우선 가 보는게 좋은것 같어요 자동차는..
컴만이 아니라 대개들 그러죠.. 먹고살기 어렵다고 저렇게 사기를 치다니...
차 수리센터도 그러죠 아마...
PC야 뭐 전 처음부터 직접 조립해서 쓰는터라 저렇게 당하진 않았지만... 모르고선 정말 당할 수 밖에 없죠. 방법이 없죠.
대학 때 주변인들 컴 봐주고 그랬었는데.. 주구장창 당하더군요. 심지어 삼성컴퓨터 이런거도.. 삼보 이런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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