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눼눼 .. 드디어 낼 모레면...

한국으로 한국으로..  근 3년만에...

2010년 3월에 일본에 왔고, 

2011년 연말~2012년 연초에 걸쳐 약 1년 9개월 만에 4박 5일 다녀왔고,

 

이번에 두번째로 들어갑니다...

이번엔 5박 6일 ^^ 캬... 먹고 싶은거 다 먹고 올거라고...그랬더니...

남친이.. 살쪄서 오겠네.. 라고 하더라구요-ㅅ -뜨끔!! ㅋ

 

너무 설레고, 그새 또 많이 변했을 동네도 얼릉 만나보고 싶고...

먹고 싶은 것도 많고,

만나고 싶은 사람은 많은데... ㅠㅠ  기간이 짧아 

어렵게 어렵게 스케쥴을 짜고.. 너무 설레네요 ㅎㅎ

 

오늘도 설레는 맘 부여잡고 열심히 일하려고용 ^^;; 헤헤

 

환영해주시는 냑 직원+회원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ㅋㅋㅋ

연예인이 된 기분이네요 -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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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그누에 마스코가 되어 가는 분위기네요 ^^ 짱~
냑에서는 수지 부럽지 않네요-ㅅ -;; ㅋㅋㅋ
일단 공항 도착하면 화환과 함께 이쁘고 어린 묵공 아저씨가 포옹과 볼에 키스를 시작하는 걸로 준비했네요. 와...완전 크리스마스~!
이 사진보니 환영식이고 뭐고 때려 치우고 싶네요.mb....
아 nanati님께 죄송 ㅠㅠ

사진이 ㅠ
[http://i.jjalbox.com/jjal/93/93_733_jjalbox.jpg]

울컥... 나나티의 안티 일산사랑님 ㅠ ㅠ
이리 가까운 거리를 그리 더디게 다니시다니.
자주 다니세요.
그게 은근 어렵더라구요...
나갈 수 있는 날은 한정되어 있는데.. (연휴) 그때는 뱅기값도 두배로 뛰고 ㅠ ㅠ
아마도 리자님 께서 나나티님을 스가우트 하려는거 같기도 합니다..^^(저에 추측..^^)
음..연봉 세게 달라고 하세요..^^
리지님 배려심도 깊고 좋은신 분 입니다..^^
아이고 ㅋㅋㅋ 팔콤님 말씀은 감사한데 그건 소설같은 일이예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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