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참...

· 2014-11-17 (월) 17:40:15 · 1334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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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배너가 갑자기 자주 뜨는데...

 

나름 공들여 손대고 또또샵도 했을텐데

 

이상하게 지운엄마만도 못한 여자들만 나오니

 

눌러볼 마음이 안 생기네요. 하하핫

 

제가 광고주였다면 얼굴 부분을 가리고 턱부분 아래부터만 보여주도록

 

디자이너를 달달 볶았을 거라는 생각을 해보며

 

오늘은 이만 퇴 to the 근 합니다.

 

마음은 늘 거실 쇼파에 가있어서 퇴근이란 말이 무색한 남자지만... 하하하

 

글엄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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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ㅋㅋㅋ 수고하셨어요 ㅋㅋㅋ 이상한 건 ... 저한테도 저거 뜬다는거 ㅋㅋㅋ
한 1테라 저장해서 공항에서 드릴까요?
2014-11-17 (월) 17:42:56
묵공님의 시기와 질투를 유발할 만한 기가 찬 댓글이로군요. 조심하세요. 매의 눈으로 냑에서 벌어지는 나나티님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는 분입니다. 하하하
지금쯤 쌀을 씻거나 세탁기를 돌리셔야 하지 않나요? 저는 프리때 이시간에는 세탁이 끝나고 유연제를 넣을 시간이었거든요?
2014-11-17 (월) 17:47:37
저는 복된 남자라 널기만 하고 닦기만 합니다. 가끔 꼬라지도 한번 내주고 그러면 만사형통한 프리전원백수생활 완성입니다. ㅎㅎㅎ
통장의 잔고의 함께 프리랜서남의 지위는 롤러코스터를 탄다.(곧 유연제를 타실듯....)저도 이만저만 퇴근이요~!
2014-11-17 (월) 17:50:18
ㅋㅋㅋ
요새는 지운이 사진이 뜸하네요

지운이 어떻게 커가는지 보고싶어요 ㅋㅋ
2014-11-17 (월) 17:52:59
자식이 아니고 웬수에요.
2014-11-17 (월) 17:50:22
지운엄마 님이 여기 방문하시는 군요 ㅎㅎ
2014-11-17 (월) 17:53:33
참 이렇게 날카로운 분들이 계셔서... ㅋㅋ
방문은 안하고 아마 존재는 알텐데 주소는 몰라서 안심입니다(?)
2014-11-19 (수) 12:07:17
또 뭔 사고 치신건가요?
그냥 솔직히 말하고 근신 하시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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