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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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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만하네요. 몹시 화가나다가 울컥하게 만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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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안봐서... 시간나면.. 나중에
꼭 한 번 봐야겠네요... sir 대표아저씨 지운아빠님도 언제인가 한 번 언급하신 것 같습니다. 그때는 그냥 누군가를 찌르고 싶어서 그랬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아닌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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