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오늘 참 잘 놀았습니다^^

많이도 얻어먹구 얻어마셔서 죄송합니다 ㅋㅋ
은근 많이 마셨네요ㅜ저도 모르게 주량이 늘었나봐요 ㅋㅋ

많이 웃고 떠들어서 목이 쉴것만 같아요 ㅎㅎ

담번엔 불금을 빼놓는게 좋을 까 싶네요...
다들 말씀만 그르시구
한분도 안오셔서 좀 슬펐습니다 ㅠㅠ

그래도 정말 반가웠습니다~^^
|

댓글 8개

아직 일하고 있어요ㅜㅜ 죄송합니다 진짜 보고싶었는뎁...
여즉까지... 고생이 많으시네요~^^
다음번에도 미리 말씀드릴테니.. 꼭 빼놓으셔야해요 ㅎㅎ
마음과 가슴으로 나나티님을 걱정하고 생각 했습니다..^^
그누 남자 회원님들 뭐 하시는 겁니깟?
공주님을 말로만 받드시고..
한분도 안 오신 겁니까..?
바빠서 그렇겠습니다만..
하~ 노땅인 저라도 갓어야..
한분도 안갔다고요? 정말입니까? 전... 아직 신입 회원이라 nanati님을 잘모르고 ..그래서 안갔는데
벌써 들어가신 거에요?
토닥토닥....
그래도 리자님 군단이 환영해 주었잖아요...
힘내시고 또 건투하세요...
평일날 멀리가긴 다들 그럴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못미~ ~ ㅎㅎ
신리님 말대로 대장이 출동했잖아요 그게 어디인데요~
이런 리자님이 냑에 공지를 안띄운건 음모군요 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1년 전 조회 1,443
11년 전 조회 1,562
11년 전 조회 1,744
11년 전 조회 1,197
11년 전 조회 1,305
11년 전 조회 2,930
11년 전 조회 1,807
11년 전 조회 1,221
11년 전 조회 1,739
11년 전 조회 1,281
11년 전 조회 1,405
11년 전 조회 1,138
11년 전 조회 1,870
11년 전 조회 1,154
11년 전 조회 1,447
11년 전 조회 1,380
11년 전 조회 1,832
11년 전 조회 1,418
11년 전 조회 1,495
11년 전 조회 1,138
11년 전 조회 1,390
11년 전 조회 3,650
11년 전 조회 1,472
11년 전 조회 1,810
11년 전 조회 1,839
11년 전 조회 1,436
11년 전 조회 1,243
11년 전 조회 1,675
11년 전 조회 1,602
11년 전 조회 1,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