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길건너로 이사하고
여의도에서 여의도로 이사하고 이제 좀 정리가 끝났는데 여기는 흡연장소가 쓰레기수거하는 곳 옆이네요.
날은 춥고 바람은 쌩~쌩~불고 코는 나오는데 담배는 피고 싶고....
모냥 안나네요.
아참? 여긴 이쁜이들이 지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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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여의도는 이쁜분들이 많기는 한대, 여름이면 눈 돌아가는... ㅋ
그래도 입가에 미소는 잃지 않으시겠어요 ㅎ
지금 저 생각을 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