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그만 기만이를 동생으로 받아 들여야겠네요....
그간 끊임없이 동생으로 받아 달라는 요청을 하셨는데 제가 너무 팅겼나보네요.
기만이 동생....이제 내가 친동생처럼 받아 줄테니 마음 풀게....
이 못난 사람아!!!
이젠 웃고 살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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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자네가 날 보면 멱살을 잡을 것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