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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이 사무장은 "'당장 연락해서 비행기 세워, 나 비행기 못가게 할 거야'라는 말을 하는 상황에서 제가 감히 오너의 따님인 그 분의 말을 어기고 (대항할 수 있었겠냐)"고 덧붙였다.
권력이란걸 사람이 쥐게 되면... 참그렇네요.
모바일에서 주소를 복사했는데...
마음씨 나쁜 사람한테는 안보이는 모양입니다~^^
애비가 고개 숙이며 사과하는것을 보면서 그 애비의 그자식 일텐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위기만 모면하고 보자!" 겠지요.
울먹이면서 90도로 고개를 숙였다거나 한 번의 실수로 부와 명예를 모두 잃었다면서 엄청 측은하게 보도 하던데 그걸 티비로 본 사람이라면 또 측은지심 발동해 사람들이 여자한테 너무한다고 할 거 같아요.
그래서 조선티비가 발암물질인가 봐요.
'여자'에 손 들어주고, 또 '미모'에 혹 하겠지요.
변하지않습니다
당장은 지금 상황을 모면해보려고 할 뿐이지요
아마도 집에가서 물건 집어던지고
엉엉 울면서 억울해했을지도 모르는일이죠
벌레같은 놈들한테 머리숙이고
쪽팔림 당했다고...
"순간 모면만 하면 되겠지!"라고 여길 것이겠죠.
그렇게 대물림하니 옛날이나 지금이나 달라진 것이 없네요.
한국에서 돈과 권력을 가진 재벌 이란게 다 그런것 같아요.
부를 계속해서 물려줄 수 있는 우리나라 시스템이 문제일지도..
아무튼 존경 보단 괜히 미운건 사실이에요. 뭘 해도 미워 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