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오면 뻗을 줄 알았는데...
아침에 몸이 너무 않좋아서 바로 퇴근했는데 집에 오니 멀쩡해지네요.
꾀병이었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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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는 독 이라고 생각하고,
뜨거운물에 샤워을 하고, 푸욱 자는것으로 해결 했어요.
그래도, 가까운 병원에 한번 가 보세요.....
갔다 오시면 마음이라도 편 않해지는.......^-^
벗어난 편한 집에서 편한복장으로 있으신거로 인해 나아진거지 않을까요?
말이 참 뭔가 있게 했지만, 그 몸이 안좋을때 무리하면 병이 오는거죠.
푹 쉬세요~
화이팅!
건강이 재산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