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드디어 인터스텔라

서울에서 미팅이 있어 다녀왔더니 열시.
아마도 가든파이브에서 마지막 상영일 것 같은 시간 열한시.

시간이 맞춤하길래 집에다 얼굴도장 찍고 냉큼 차 끌고 와서 표 끊고 대기 중입니다.

몸이 좀 노고한데 보다 조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무사감상을 기원해주세요. ㅎㅎㅎ

아 음료수를 살까 말까 굉장히 고민 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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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숙면 취하다 올 듯 합니다. ㅎㅎㅎ
비몽사몽 간에 끝까지 보고 왔네요. 젊음이 이래서 좋은가 봅니다.
아이맥스 왕십리 내렸고 일산도 내렸고 흑흑
아이맥스로 보고싶다는
저도 아이맥스로도 다시 한번 보고 싶네요. 뭔 소린지 이해는 안 되지만 뭔 소린지 알 것 같은 재밌는 느낌이었습니다.
2번째 보면 조금 더 이해가 되더라고요. ^^
다운로드 구매해서 다시 한번 봐야겠어요. 중간중간 잠깐씩 졸은 부분도 있고.. ㅎㅎ;;
저도 얼마 전 마눌님 데리고 심야영화로 인터스텔라 봤는데요,
저는 신나게 집중해서 보는 반면 제 마눌님은 쿨쿨~ 주무시더라는..
호불호가 강한 영화였던 것 같아요.. ^^
저는 두번세번 보고 싶을 정도로 재밌었던 것 같아요. 좀 졸렸던 거 빼면... ㅎㅎㅎ;;
두번째 볼때는 우주로 나가기 전에 좀 졸았음 ㅠㅠ
아빠?
왱?
인터스텔라 인터스텔라 하는데.. 무슨 내용인지.. 흐흐 ㅋㅋㅋ
그리고 아이맥스는 왜 좋은건가요-ㅅ -? 그렇게 티켓구하기가 힘들었었다는데...
스크린도 더 크고 화질도 더 고해상도 정도로... ㅎㅎ
인타스텔라 재밌습니다. 함 보세요.
일본에서는 외화보기가 힘들어요 ㅠ ㅠ
아직 자막을 빨랑빨랑 읽을 수준이 안되서요 ㅠ ㅠ헐...
앤 헤서웨이 때문에 봤습니다..^^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603791
울 큰넘이 어느날 표와 식당을 예매해 주며 엄마 아빠 다녀 오라고 하여 저지난주 토요일 보았습니다.
좀 지루한 감이 있더군요...
그래 시골살아도 가끔은 서울 구경도 좀 하고 남들 흔하게 보는 아이맥스 영화도 좀 보고 해야죠.
성남이 시골이라뇻!!
성남 시골 맞음이요.
아니거등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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