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인터스텔라
서울에서 미팅이 있어 다녀왔더니 열시.
아마도 가든파이브에서 마지막 상영일 것 같은 시간 열한시.
시간이 맞춤하길래 집에다 얼굴도장 찍고 냉큼 차 끌고 와서 표 끊고 대기 중입니다.
몸이 좀 노고한데 보다 조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무사감상을 기원해주세요. ㅎㅎㅎ
아 음료수를 살까 말까 굉장히 고민 중입니다. ㅋㅋ
아마도 가든파이브에서 마지막 상영일 것 같은 시간 열한시.
시간이 맞춤하길래 집에다 얼굴도장 찍고 냉큼 차 끌고 와서 표 끊고 대기 중입니다.
몸이 좀 노고한데 보다 조는 거 아닌가 모르겠습니다.
무사감상을 기원해주세요. ㅎㅎㅎ
아 음료수를 살까 말까 굉장히 고민 중입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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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아이맥스로 보고싶다는
저는 신나게 집중해서 보는 반면 제 마눌님은 쿨쿨~ 주무시더라는..
호불호가 강한 영화였던 것 같아요.. ^^
그리고 아이맥스는 왜 좋은건가요-ㅅ -? 그렇게 티켓구하기가 힘들었었다는데...
인타스텔라 재밌습니다. 함 보세요.
아직 자막을 빨랑빨랑 읽을 수준이 안되서요 ㅠ ㅠ헐...
http://www.tvreport.co.kr/?c=news&m=newsview&idx=603791
좀 지루한 감이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