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냑 자게에서 아버지를 만나다니...

반갑습니다 아파치님...

알아보니 저희 아버지뻘이시네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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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이렇게 또 하나의 냑 유저가 고려장을 향해 업혀가게 되는데....
ㅋㅋㅋ 족보상 그렇다는 거지요 하하하
업혀가는 유저는 울고 업고 가는 유저는 웃고만 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머코드가 제 입맛에 맛네요 ㅎㅎ
제가 개그는 지운아빠님보다 확실하게 우세한거죠?
냉철하게 평가하자면 묵공님 댓글10개중에 2개정도 옅은미소를 지었구요.
지운아버님댓글 10개중에 10개모두 진지함과 섬세함을 느꼈어요 ㅎㅎ
제 페렴증상이 심각해지네요. 누워야지....
오랫만에 크게 뿜었습니다..ㅎㅎㅎ
http://youtu.be/TcHxeyQOa58
전이런 유머코드좋아해요 ㅋㅋㅋ
저도 뭐 이런 리얼한 류승범을 사랑하죠.ㅋㅋㅋㅋ
http://www.youtube.com/watch?v=HiUAfUQh1Ew
역시 묵공님과의 유머코드의 근원은 한뿌리였군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 이렇게 제 글과 관계없는 댓글들이 달리다니..ㅋㅋ
원래 다 그런거 아닌가요 ㅋㅋㅋ
씁쓸 ㅋㅋ
먼친척뻘되니 이제라도 친하게 지내야 겠네요....ㅎㅎ
저의 큰집과 작은집이 일본에 있어서 20대에는 저도 일본에서 꽤 오래 생활 했었지요...^^
진정 쾌남이십니다~ ㅋㅋㅋ 젊은 저보다도 체력 좋으신 듯~
그러게요 참 신기하네요 ㅎ 우연히 찾아온 커뮤니티 게시판에
흔하지 않은 같은 성씨를 가지신 분이 계시니 더 반갑네요 ^^
그것도 흔하지 않은 성이 성씨를요...ㅋㅋ
아파치 언니에게 이러시면 안됩니다 나나티님.. 크크..
ㅎㅎㅎ 왜용-ㅅ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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