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구들과 놀다 두고 온 치킨
배가 불러서 몇 조각 못 먹고 남기고 왔는데 하루종일 왜케 눈앞에 아른거리는지...
오늘은 뒹글뒹글 놀았더니 좋네요. ㅎㅎ 혈기가 돌아요.
오늘은 뒹글뒹글 놀았더니 좋네요. ㅎㅎ 혈기가 돌아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7개
그 닭값을 제가 지불했네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