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어제 친구들과 놀다 두고 온 치킨

배가 불러서 몇 조각 못 먹고 남기고 왔는데 하루종일 왜케 눈앞에 아른거리는지...
오늘은 뒹글뒹글 놀았더니 좋네요. ㅎㅎ 혈기가 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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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부럽사옵니다...
남은 음식은 싸서 집으로 ~~~~~
동요 '나뭇잎 배' 연상...
ㅋㅋㅋㅋㅋ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느낌 알겠어요ㅎㅎ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 닭값을 제가 지불했네요. ㅡㅡ;
사진이 없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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