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천사

어제 친구들과 놀다 두고 온 치킨

배가 불러서 몇 조각 못 먹고 남기고 왔는데 하루종일 왜케 눈앞에 아른거리는지...
오늘은 뒹글뒹글 놀았더니 좋네요. ㅎㅎ 혈기가 돌아요.
|

댓글 7개

부럽사옵니다...
남은 음식은 싸서 집으로 ~~~~~
동요 '나뭇잎 배' 연상...
ㅋㅋㅋㅋㅋ 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느낌 알겠어요ㅎㅎ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 닭값을 제가 지불했네요. ㅡㅡ;
사진이 없군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6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12-18 조회 1,296
14-12-18 조회 1,950
14-12-18 조회 1,985
14-12-18 조회 1,345
14-12-18 조회 3,267
14-12-18 조회 1,437
14-12-18 조회 1,473
14-12-18 조회 2,287
14-12-18 조회 1,248
14-12-18 조회 1,476
14-12-18 조회 4,882
14-12-18 조회 1,372
14-12-17 조회 1,959
14-12-17 조회 1,476
14-12-17 조회 9,721
14-12-17 조회 1,696
14-12-17 조회 1,997
14-12-17 조회 4,306
14-12-17 조회 1,341
14-12-17 조회 1,2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