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정 디지타이저 (액정 타블렛)을 만들어 봤습니다.
전 디자이너나 그림을 그리는 사람도 아니지만..
반쯤 호기심에 신티크 같은 물건이 갖고싶었는데.
가격이 호기심으로만 지르기엔 터무니없이 비싼터라...(최소 110만원)
인터넷의 자료를 좀 봤더니 할수있겠다 싶어서.
직접 만들어 봤습니다.....

기판부분을 보호하기 위한 경고문구 부착.ㅎㅎ

개인적인 생각으로 전면부는 봐줄만한대...
이부분이 좀 지저분해서 ㅋㅋㅋ 조만간 시트지로 감춰버려야겠어요
필압이 확인되도록 포토샵에서 테스트한 동영상 첨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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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다음에 여유가되면 베이트레일 보드로 한번 해볼까 합니다 ㅎㅎ
완제품 사용하는게 좋긴해요 하드웨어 공부가 아니라면...
이런류의 제품의 경우 신티크 검색해보시면 아실텐데 ㅎㅎ
태블릿pc가 아닙니다.
디지타이저 입니다...
이런것들이랑 같은 원리입니다..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