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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저는 묵공님이 부럽습니다.
애들 다 키워나서
큰애는 그렇다치고 작은애는 언제 키워요 ㅎㅎ
아참! 따님이 미인이세요! 아빠닮지 않아서 가족들이 좋아했겠다는 생각도 들구요.ㅎㅎㅎ
실물이 이뻐요.
닮은듯 안닮은듯 그래요. ㅎㅎ
연휴때 좀 찾아가서 수염좀 뽑아 놓고 올려고 하는데 쪽지라도....
저도 딸이 무서워요.. 마눌님이 이제 전화 않해요.. 자동적으로 딸들이 전화 해요..
아빠 언제와?? 오늘 놀아 주기로 했잖아.. 그러면.. 조용히 집으로 향합니다. ^^;; 딸들이 무서버요
엄마가 시킨걸까요 ㅡㅡ;;
아닐걸....
우리딸은 나를 관리하고 싶어 하는 느낌이야.
아... 아.. 퇴근 ... 일해야 하는데 ㅠ.ㅠ 큰일입니다.
12월은 힘드네요 성과가 없음 놀았음 12월은 ㅜ.ㅜ
지금까지 의례껏 아이들 사진에 예쁘다 했지만(다들 그러시잖아요^^ )
진짜 이뻐요. 사모님 미인이실듯
딸바보라서 딸 이쁘다 그러면 기분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