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해삼 요리중~!

저녁때 쯤에 목사님이 해삼 2마리를 주셔서 지금 요리중인데..
 
마누라 해삼 손델줄 몰라서 쩔쩔매네..ㅋㅋ
 
 
|

댓글 7개

그냥 초고추장에 찍어 먹어요...
나는 그게 제일 맛있는데...
ㅝ~~~~~~~~

그래도 내장은 ...... 걷어 내셔야 지여 ..... --;;
내장 겉어 낼것도 없더라구요..약간 데처서 얼음에 담궈놨습니다^^&

이걸 어떻게 먹을까 연구중...

내일 밥에 볶아 먹을까??지금 바로 먹을까??
해삼 ~~~ 오 ~~~

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 꼬들꼬들한 맛 .... 침넘어 갑니다....

이슬이도 함께하면 최고 ~~~ ^^
18금...
.
.
.
.
.
.
.
.
.
.
.
.
혹시 해삼요리 해주시고 샤워하시면.......알아서 하세요...

아침밥상을 보면 알수 있겠죠...
텨 3== 3== 3==
ㅋㅋㅋㅋ
그럼 내일 아침에 초고추장에 묵어야 겠네....
손질다 해놨으니까~~~내일 시식~~~지금 바로 먹고 싶은디
초고추장 없습니다~!이슬이도 없고 ㅡ.ㅡ
이럴땐 일본에 산다는게..으~~~~~~
멍게..말미잘...먹구싶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45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6-05-31 조회 1,842
06-05-31 조회 1,811
06-05-31 조회 1,747
06-05-31 조회 1,866
06-05-31 조회 1,821
06-05-31 조회 1,828
06-05-31 조회 2,055
06-05-31 조회 1,826
06-05-31 조회 1,852
06-05-30 조회 1,643
06-05-30 조회 1,951
06-05-30 조회 2,512
06-05-30 조회 1,926
06-05-30 조회 1,927
06-05-30 조회 1,916
06-05-30 조회 1,929
06-05-30 조회 2,350
06-05-30 조회 2,978
06-05-30 조회 2,098
06-05-30 조회 1,6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