탱

아들이 서울에 왔는데..

일끝날때까지 집에서 박스놀이한다고 ㅠㅠ 안쓰러운데 아들은 잼있따고 하네요 ... ;;ㅠ

 

 

어저께 아들한테 

 "탱아 아빠집 심심하지 않아?" 

 

하니 아들이 "낚시하는것도 있고 내집(박스)도 있고 좋아연 재미있어서 아빠집 좋아요.."

하는데.. ㅠㅠ 고맙네요 아무것도 없는 제 자취방에.... 

 

다음주 화요일이면 방학끝나서 다시 창원갈껀데.. 요즘은 계속 같이 지내니까 좋네요 

 

기러기아빠는 끠룩끠룩하고 웁니다. 

 

내일 신도림 한우리 가서 아들 게임 소프트 사고 

디큐브 가서 구경좀 하다가 금천경찰서 옆 장난감백화점에 장난감 살려고 하는데

 

혹시 더 추가할만한 스케쥴 있음 가르쳐주세용!! 어제부로 6살 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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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아드님이 귀엽네요.. 역시 애들은 예쁩니다.
박스안에 들어가는 것은 거의 모든 애들이 다 그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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