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때가...
신년을 맞아 몸을 청결히 하려고 사우나에 들렸습니다.
때를 밀려고 가격표를 보니 $55~$100 가까이 해서 그냥 셀프로 밀었는데....때가 한사발 이네요....ㅠㅠ
모처럼 올해는 나쁜일들이 밀려나간 때처럼 잊혀지고 좋은일만 있기를....ㅋㅋ
새해 시작인데 목욕들은 하셨나요?
간만에 개운한 몸을 느낍니다...하하~
새벽 2시30분이 지났네요. 얼른 집에 가야겠슴돠~~
때를 밀려고 가격표를 보니 $55~$100 가까이 해서 그냥 셀프로 밀었는데....때가 한사발 이네요....ㅠㅠ
모처럼 올해는 나쁜일들이 밀려나간 때처럼 잊혀지고 좋은일만 있기를....ㅋㅋ
새해 시작인데 목욕들은 하셨나요?
간만에 개운한 몸을 느낍니다...하하~
새벽 2시30분이 지났네요. 얼른 집에 가야겠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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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저는 세신사분들한테 제 몸을 맡겨본 적이 없어요 ㅎㅎ
소고기 대신....
때가 때니이 만큼으로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미국도 스파가 있군요.
어중간한 시간에 집에 들어와서 잠은 다잔거 같네요...ㅠㅠ
그래도 사우나에서 때 미는게 개운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