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한국으로 들어갑니다. +_+
해외에서 지냈으나, 이번에 첫아이 출산으로 한국으로 잠시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저도 이젠 유부남 클럽에 한 사람이 되어버린다는...
아내는 한달 전에 한국으로 들어가 있고
한달 동안 기러기 생활을 했는데...이거 정말 보통이 아니네요...
지금 일주일째 청소만 한것 같습니다.
이제야 정리 다 하고 짐도 어느정도 꾸렸내요.
설레이는 기분이 정말 오랫만에 느껴집니다.
오만 생각도 다 들고, 철야조 분들 계신가요~ ㅎ
잠도 못잘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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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뱅기에서 푹 주무세요~
출산은 헬게이트 속 잠자던 디아블로를 깨운 일일 지도 모릅니다.
아... 육아와 살림에 시달리다보니 제가 헛소릴 했네요.
축하드립니다! ㅎㅎㅎ
너무 기쁘지만, 걱정도 그만큼 크네요
좀 지나봐.
축하드립니다^^
어여 오세요~~
오늘 따라 시계가 멈춘것 같네요
저는 방금 도착 했네요 :)
날씨가 많이 춥게 느껴지시던가요 ~
대만 --> 상하이 -10도 정도 차이?
상하이 --> 한국 -10도 정도 차이?
뭐 이렇게 겪어서 ㅋㅋㅋ
춥네요 ㅠ
아마 들어오실때쯤 추위도 좀 녹아들듯 하네요
저에게는 엄청 춥게만 느껴지더라구요...동남아 기후 에서 지내다가 오니 ㅠㅠ
앞으로 더 잘되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