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 14년전.....
우연히 찾았네요. 한국경제신문에서 취재한 기사에 제이름이 똭~~~~
벌써 14년 전이네요...
문득 생각나서 사이트에 가보니...
미국오면서 모든걸 넘겨주고 왔는데 아직도 누군가에 의해서 서비스는 하고 있는것 같네요.
제가쓴 기사도 아직있고 간간히 보이는 내차들의 잔상들....
옛날 일들이 주마등처럼 스쳐지나가네요.
자동차경기장, 튜닝업체, 티뷰론동호회친구들,기사 쓰느라 동부서주했던일들, 경기임원들, 레이싱 팀원들,튜닝샵직원들,등등.....
그때는 제일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살았던 행복했던 기간이었습니다. 참! 열심히 살았었는데..... 감회에 젖네요...ㅋㅋ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5&aid=0000266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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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개
비싼 장난감 차!!
가끔 그 시간들이 그리우실것 같네요 ^^
(저도 마나님 눈치보며 애마를 보살펴줄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 ㅠㅠ)
그나저나 ~
14년전 도메인 살아졋구나 .. ㅎㅎㅎ 저거 보고 구매하는사람있으면 .... 있겠지요 ..??? ^^
원래 건축쟁이들이 IT에서 활약을 많이하죠.
건축의 프로젝트 관리를 거의 IT에서 차용해서 쓰고 있죠.
그러다 보니 PM들이 IT 분야에서 많이들 활용하고 있습니다.
성씨는 미남미녀가 많은 성인데요 제가 알기론
당시 이름있는 프로그래머와 같이 시작했던 사업이었죠.
전 오프라인(튜닝샵)을 주로 담당하고 프로그래머동생은 온라인 담당 이었지요
그때 프로그래머 동생 한테 모든것 배우게 되었지요....^^ 물론 그전에 돌팔이 였지요...ㅋㅋ
알지는 못하더라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똥싼너구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