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5억원 해킹당해…일시 거래 중단
가상화폐 비트코인의 대형 거래소인 비트스탬프가 해킹으로 1만9천 비트코인(약 55억원)을 도둑맞아 6일(현지시간) 거래를 중단했다고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이 보도했다.
슬로베니아에 본사를 둔 비트스탬프는 5일 웹사이트에 공지를 올려 "4일 비트코인을 저장한 가상 지갑을 해킹당해 1만9천 비트코인을 도둑맞았다"면서 해킹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6일 거래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출처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1&aid=0007340847
우와 저돈 해킹한 사람 대박일듯~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댓글 7개
뭐 굳이 웹사이트 없이도 거래가 가능한게 특징이지만....
미국도 우리한테 배워서 북한소행!! ㅋㅋ
대책이 없네요. 서버관리자로서 매일 불안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