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나서 기지개도 좀 펴고 하면서,
고양이랑 술래잡기 하다 왔습니다 ㅋㅋㅋ
다들 졸릴 때 어떻게 참으시나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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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1개
(말이 쉽지요 ㅋㅋ)
회사가 사장님 자택임-ㅅ -;;;;
화장실 가는 것도 신경쓰임둥 ㅠ ㅠ
(만약 딥슬립하는 스타일이시거나, 코를 고신다면.. 안되겠지만요..ㅋㅋ)
그나마 좀 전에 할 일이 생겨서 ... 아무래도 한가하면 졸려서요 ㅎㅎ
집중하면 잠이 확 깨요 ~~
장거리 운전 할때 졸리면 차세우고 습관적으로 그냥 잡니다....ㅎㅎ
근데 낮에 졸거나, 잠을 자면 밤에 잠이 잘 안오는게 걱정이예요 ㅎㅎㅎ
신나게 연휴 보넀더니 일이 손에 안잡히네요 히히
안내방송 뜨자말자 자리에 일어나 제 옆 주사님분들께 저 먼저 가보겠습니다. 라고 말한뒤 그냥 나간다...
그다음 엘리베이터를 잡아서 2층으로 가서 퇴근한다 ... 크크크크크
눈치는 보이지만 칼퇴...
눈치.. 주는 사람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무시하고 칼퇴..ㅋㅋ
공무원 용어인데..
사장님 자택이라 화장실 하나밖에 없는걸요 ㅠ ㅠ ㅋㅋ
화장실에 콕 박혀있다가는 장 상태 의심받아요-ㅅ -;;ㅋㅋㅋㅋㅋ
바로 옆자리 선배는 막 졸아요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