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는 올리지 않겠습니다. 쉽게 찾을 수 있습니다만...
개그콘써트를 평소에 즐겨보는 편인데...
몇 달 전과 이번의 방송은 보지 못했네요.
이 참에...
못생기거나 뚱뚱한 것이 웃음꺼리가 되는 저질 비하 개그도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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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된장녀도 그렇고 김치녀도 그렇고 먹는거에 비유하는게 참 수준떨어져요.
된장녀나 김치녀는 외모가지고 비꼬는말이 아니긴 하지만 외모 개그도 거부감 있는게 사실이죠. 동감합니다
코너 ‘부엉이’에서는 '노란 모자'를 쓴 등산객(개그맨 장유환)이 산에서 헤매다가 부엉이의 안내를 받고 '낭떠러지에서 추락'하는 내용의 개그가 나왔다.
뭔가 뜬금없는 전개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