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그곳에서 나는 노예였다

서울 택시 기사 모임 공 차는데 따라갔다 왔는데 소개로 간 것도 있지만 다들 5~60대 어른들이어서 진짜 노예처럼 뛰고 왔네요.

같이 간 형이 왜 이렇게 개처럼 뛰냐고 ㅋㅋㅋ큐 ㅠ

집에 와보니 쿠웻을 일대영으로 리드하고 있네요. 차두리 스피드 ㄷㄷㄷ

샤워하고 완전 퍼져서 축구 보며 오랜만에 한글 남깁니다.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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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도 요즘 어쩌다 보니 5,60대와 어울리게 됐는데 이 나이에 막내 입니다. ㅡㅡ;
고령화사회가 되면서 현 막내들의 보직해임도 장기화 될 전망입니다 - 구라일보
그려도 그냥 막 뒬수 있다는게 부럽다능...
상상했던 '그 곳'은 아니군요~^^
me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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