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 다녀왔슴다...^^

간만에 가족들과 함께 가까운 뒷산에 다녀 왔습니다.

아직도 쌀쌀한 겨울인데도 많은분들이 산행을 즐기시네요...^^

오랜만의 산행이라 몸은 힘들어도
마음은 너무나 상쾌하고 기분 좋습니다.

냑횐님들도 건강 생각 하시고 산에 다녀 보시는건 어떨까요?

오늘도 이렇게 흔적 남겨 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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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관악산과 청계산을 지척에 두고도 재미난 운동에 빠져서 3년째 산에 못가고 있습니다.
이제 산타는 재미 없네요. ㅎㅎ
웬지 숨쉬기 운동에 빠지신것이 아닌지 ^^;
그 재미난 운동 좀 알려주세요 저도 좀 빠져보게 ㅠ ㅠ
여성이 많이 하는 운동은 아닙니다. ㅎㅎ
켁 ㅠ ㅠ 헹..
재미난 운동을 공유 해주세요....^^
그럼 루돌프는 어떠세여~?
마음만 있지 진짜 가기 쉽지 않네요 ;;
맘만 드시면 금방 준비 될껍니다....ㅎㅎ
미국도 뒷산은 한국 뒷산과 비슷한게 신기합니다 ㅎㅎ
미국이라고 별반 다른게 없습니다....^^
버지니아에 있을 때.. Ellanor C Lawrence Park 여기는 한바퀴 돌고 왔었는데...
여름에 DC에서 피츠버그까지 자전거로 갔다 오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6박7일코스로..
자전거 여행이라..... 생각만해도 좋네요....^^
버지니아에서 피츠버그면 차량으로 4~5시간 걸리긴 하지만 길이 험해서 자전거로는 하루종일 가도 안될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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