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차례.....
눈이 살벌하게 내리다 그쳤습니다.
오늘 계획된 산행도 취소하고 못다한 서버튜닝작업하고 있네요....^^;;
햐~ 할때마다 틀린 에러를 뿜어내서 한순간도 긴장을 풀수가 없네요....ㅋㅋ
오늘중으로 마무리하고 끝내려고 하는데 쉽지가 않네요...ㅠㅠ
오전에 잠시 막내학교에 수술실 참관수업이 있다고해서 다녀왔는데...
수술복 입고 마스크 쓰고 있는 딸내미가 참 이쁘더군요.....ㅎㅎ
잘키운 딸하나 열아들 안부럽다는데 저도 그럴까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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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제가 제일 좋아하는곳이기도 하구요....ㅋㅋ
이렇게 엄청나진 않지만~~
잘키운 딸 하나 열 아들 안부럽다는 말 ... ㅋㅋ 저도 많이 들었습니다 후훗